최희규 교수, ‘2026 과학의 날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가 우주 및 과학기술, 고등교육 정책 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국립창원대학교 메카융합공학과 최희규 교수가 지난 4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정부포상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하고 국가 과학기술 혁신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최 교수는 오랜 기간 학계와 정부 정책 자문 분야에서 쌓아온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현재 대한민국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우주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 수립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립부산과학관 이사로서 과학문화 확산과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종합심의위원’, ‘경상남도 기부심사위원’, ‘창원특례시 기술창업자문위원등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 정책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부산동래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원’, ‘KBS창원방송총국 시청자위원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최희규 교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연구와 정책 제언에 힘쓰는 동료 과학기술인들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국가 우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사회의 기술 창업 생태계 활성화,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길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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